♠ 올 봄 새싹을 먹어야 할 6가지 이유 ♠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5-06 14: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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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봄철 신진대사 원활히 한다
새싹에는 생과일 채소보다 효소가100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효소는 생명체 내 화학 반응의 촉매가 되는 여러 가지 미생물로부터 생기는 유기화합물이다. 새싹의 효소는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신체의 기능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2. 환절기 면역시스템을 증강시킨다
콩, 견과류, 씨앗, 곡물 등에서 막 자라나온 새싹은 질 좋은 단백질을 지니고 있는데, 영양이 굉장히 풍부하다. 특히 발아 시기에 새싹이 풍부하게 품고 있는 아미노산 리신(amino acid lysine)은 감기로 인한 염증을 예방하고, 면역시스템을 증강시킨다.

3. 체중감량에도 좋다
새싹에는 식이섬유소 또한 풍부하여 체중 감량에도 좋다. 하루 한끼 새싹을 섭취하는 새싹다이어트가 나올 정도다. 식이섬유는 체내 지방과 독소를 없애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몸의 균형을 무너드리는 나쁜 지방이 혈액으로 재흡수 되기 전에 바르게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4. 각종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다
새싹은 비타민 A, B, C, E 등의 저장고다. 곡물, 콩, 견과 등의 새싹은 발아한 후 단 며칠 만에 비타민 함유량이 20배나 증가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숙주나물의 새싹은 발아되는 동안 비타민 B1이 285%, 비타민 B2는 515%, 수용성비타민 니아신은 256%까지 증가했다.

5. 필수지방산 섭취가 가능하다
필수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지방산이다. 하지만 보통 우리가 먹는 식단에서는 필수지방산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체내 필수지방산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 새싹은 발아 시 필수지방산을 풍부하게 갖고 있다. 새싹을 먹으면 필수지방산을 섭취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6. 몸을 알칼리성으로 만들어준다
많은 질환들이 몸의 산성화와 관련이 있다. 몸이 산성화가 된다는 것은 체내 칼슘농도 등이 떨어져 뼈 건강을 악화시키고, 면역시스템을 저하시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반면 알칼리성의 몸은 면역력이 높다는 뜻이다. 알칼리 식품들을 많이 섭취하여 몸을 알칼리성으로 유지시켜야 하는데, 새싹은 알칼리성 미네랄이 풍부하여 대표적인 알칼리식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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